강희락 경찰청장은 12일 “관습화된 작은 비리까지 척결하지 않고서는 선진 일류경찰을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강 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 무궁화회의실에서 ‘전국 경찰 지휘관 회의’를 열고 “오랜 기간 누적돼 온 잘못된 관행과 의식, 행태가 완전히 근절되지 않은데 대해 실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청장은 “그간 우리 경찰이 지속적인 자정활동으로 조직 쇄신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아직 국민의 인정을 받는 수준에는 이르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경찰이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모든 경찰이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책 톺아보기] 대학 등록금 인상 한도 하향, 부담은 누가 지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3.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쿠팡 청문회 논란, ‘셀프조사’가 남긴 쟁점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52.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응급실 ‘뺑뺑이’ 반복,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30.jpg?w=200&h=130)
![[이슈인 문답] 은둔형 외톨이 5%, 사회적 고립 구조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7.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에너지바우처 추가 지원, 취약계층 체감도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16.jpg?w=200&h=130)
![[정책 톺아보기]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 공개, 사용자 책임 어디까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6/982606.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