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마포 역세권 최초 초미니 아파트 비체힐리버뷰 7月초 분양예정

정태용 기자

1인1가구가 늘고 노후 대비를 위한 재테크 수단으로 소형 주거공간인 초미니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비체종합개발이 7月초 한강 조망이 보이는 마포 역세권에 도시형생활주택 비체힐 리버뷰 분양을 시작한다.

(주)비체종합건설은 지하3층 지상 7층 규모로, 7층은 복층 구조로 초미니 아파트로 구성됐으며, 총 96세대다.

분양방법은 청약통장 상관없이,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신청금 입금 순으로 층과 호수를 지정받을 수 있고 개별 등기 가능하다.

비체종합건설 관계자는 “소형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이 침체된 부동산 시장에 수익형부동산으로서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비체힐 리버뷰는 마포역지하철5호선4번출구  5분거리로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변북로, 마포로, 마포대교 등 강남지역, 여의도, 시내중심지를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여건과 풍부한 배후수요, 더불어 한강 및 도심의 야경 조망까지 확보,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수요자들에게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마포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비체힐 리버뷰’는 5천만원 미만의 소액투자로 안정적인 월세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건물이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주변 시세 보다 분양가가 낮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만하다.

비체힐 리버뷰는 도시형 생활주택 20㎡으로 구성되며 전세대 냉방시스템, 드럼세탁기, 붙박이장, 냉장고 등이 풀옵션으로 제공된다. 기존 주택을 보유하더라도 주택청약시 무주택자로 간주되는 공부상 20㎡이하로 공급된다. 문의전화 02-86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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