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등포구청 역 랜드마크 아파트 "반도유보라팰리스"

송기식 기자

(주)반도건설이 (구)대한통운 자리 목동과 여의도 사이 지하철2·5호선 영등포구청 역 도보5분 2·9호선 당산역 도보15분 거리에 있는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 "당산유보라팰리스"를 지하2층, 지상 21층 6개 동 규모 총299세대를 분양 중이다.

반도유보라팰리스는 호텔 급 풀 옵션아파트로 파격분양조건으로는 16가지 가전·가구제품(TBI냉장고, 콤비냉장고,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스마트오븐, 드럼세탁기, 식기세척기, 4구쿡탑, 2구쿡탑, 반찬냉장고, 행주도마살균기, 과일세탁기, 쌀 냉장고, 와인냉장고, 음식물탈수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DTI규제 미적용으로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주변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가 바로 앞, 코스트코, 타임스퀘어, 롯데, 신세계백화점 등이 주변에 있고 성모병원, 방사선병원,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이 가깝다.

교통편으로는 경인고속도로, 노들길,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하며 여의도 국제금융단지 개발과 목동 재건축, 영등포뉴타운개발, 영등포구 준 공업지역 용적률 규제상향조정으로 각종 개발호재 중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상습정체구간인 제물포길을 서울시에서 지하40m 9.7km터널(가칭 서울제물포터널)로 개발 확정 발표해 여의도 출퇴근길이 3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다이어트를 통해 6~8차선 차로로 좁히고 남은 공간에 광장, 녹지공원, 명품거리, 자전거 도로 등도 함께 설치한다고 서울시는 밝혀 제물포길 대로변코너에 접해있는 반도유보라팰리스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현장 방문 시 입주 중인 관계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필히 담당자를 배정받아 샘플하우스를 관람해야 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하고 있다.

더 자세한 분양정보는 대표전화 02-2675-4444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2,348세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상반기 중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는 전월(2만 1,136세대) 대비 약 9,000세대, 전년 동월 대비 6,000세대 이상 줄어든 수치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은 5,192세대, 지방은 7,15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전반적인 공급 감소세가 뚜렷하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연초부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재건축·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간 상승률이 반년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지난해 중반 급등 국면과 비교하면 아직 제한적인 반등에 그치고 있어, 향후 흐름을 둘러싼 관망 심리도 동시에 확산되는 모습이다.22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9일 기준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융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거래가 형성되는 가격대와 구조가 뚜렷하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가격 상승 이후 신고가 행진은 이어졌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신고가가 발생하는 주요 가격대가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학군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했고, 경기 분당·수지·광명 등 수도권 핵심 지역도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은 주춤하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올해 1월 전국에서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은 1만 1,635세대로, 수치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36%나 급증했다. 다만 이는 조합원 물량을 포함한 수치로 정작 청약 통장을 사용하는 실수요자의 몫인 일반분양은 4,816세대에 불과해, 지난해보다 오히려 9% 감소했다.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전월 대비 급감하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향후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