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휴대폰으로 일명‘셀카’촬영하는 모습은 이제 흔희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에서는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이하 앱) 존재하면 다양한 기능들 탑재해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켜 준다. 이번에 포털 파란의 사진 공유 서비스 '파란 푸딩'은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에 49가지에 이르는 특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푸딩 카메라' 무료 앱을 출시했다.
푸딩 카메라는 7가지 카메라 기능과 7가지의 필름 효과를 자유롭게 조합해 총 49가지의 각기 다른 느낌의 사진 효과를 줄 수 있다. 파란 푸딩은 고객조사를 통해 가장 수요가 많은 '연속촬영' '어안렌즈' '빈티지' '비네팅' 등의 기능을 한 앱에 모두 담았다.
사용법은 크게 X축과 Y축의 구조로 선택을 하게 되어있습면 가로측 X측에서는 필름을 선택하고 세로측인 Y축에서는 카메라는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카메라는 총7개로 ▲베이직(Basic:37mm,화각), ▲스냅(Snap:45mm), ▲파노라마(Panorama:37mm), ▲판타지(Fantasy:37,50mm), ▲2X2 모션 토이카메라(Motion 2X2:37mm), ▲4연속 모션 카메라(Motion x4:37mm), ▲어안 카메라(Fisheye:37mm)등 있다. 이와 함께 선택 할 수 있는 필름이 ▲iPhone Basic(아이폰 기본), ▲Vintage Brown(빈티지 브라운) , ▲Vintage Blue빈티지 블루), ▲Vignetting(비네팅), ▲Dazzle(다즐), ▲Mono(모노), ▲Noir(느와르)등 총 7개 필름있다.

‘셀카 기능’도 탑재됐다. 렌즈가 한 쪽에만 있는 아이폰으로 자기 자신을 촬영할 때 반대편 사람이 액정 화면 속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이 때 화면을 어둡게 처리, 민망한 상황을 방지해 주는 것. 또 화면 어느 곳을 터치해도 촬영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해준다.
이 밖에 자동 저장 세팅을 해두면 촬영 시 별다른 절차 없이도 푸딩 웹사이트에 자동 업로드 된다. 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에 촬영한 사진을 동시에 전송, 보다 쉽고 빠르게 지인들과 내 사진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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