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직후, 대기업 채용공고 몰려
SK그룹·하이닉스반도체·KT그룹·LG CNS·한화그룹 등
하지만 아직 기회는 많다.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SK그룹·하이닉스반도체·KT그룹·LG CNS·한화그룹 등이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올 하반기 아직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라면, 추석명절 연휴 직후 입사지원서 접수를 진행하는 주요기업들의 채용소식에 주목하자.
SK그룹이 SK에너지를 포함한 11개 계열사에서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하며, 채용인원은 총 세 자릿수 규모다. SK그룹의 채용절차는 서류심사-필기시험(SK종합적성검사)-면접 순이다. 지원서 제출 시 토익 스피킹 등 영어회화 성적을 필히 기재하여야한다. 서류접수는 24일까지며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8일 예정이다.
하이닉스반도체에서 대졸 신입사원 및 인턴을 모집 중이다. 모집분야는 연구개발․기술․경영지원․영업이다. 지원자격은 4.5만점에 평균학점 3.2이상이며 연구개발직과 기술직은 토익 700점이상, 영업 및 사무직은 750점 이상이다. 토익 스피킹 및 오픽 등 영어회화 고득점 보유자는 서류전형 시 가점이 부여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HYNAT-1,2차면접전형-건강검진-합격 순이다. 채용마감일은 26일까지다.
KT그룹이 계열사 11곳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000명이며, 지원자격은 토익 600점 이상, 토익 스피킹 레벨5급 이상이면 가능하다. KT소프닉스와 KT이노츠는 어학성적이 필요 없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종합적성검사-실무면접-임원면접-신체검사-합격 순이다. 오는 27일까지 원서접수하면 되며 KT는 온라인을 통해 채용설명회 방송을 진행 중이다.
LG CNS가 대졸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IT분야를 포함 7곳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 자격요건은 공인어학성적 보유자로 관련 직무 전공자다. 모집인원은 000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1,2차)-건강검진 순이다. 서류전수는 28일까지다.
기아자동차가 일반사무 및 생산, 연구개발 부문의 대졸 신입사원공채를 진행 중이다. 지원자격은 공인 영어성적 보유자며 박사 및 해외대 출신자는 제외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인적성검사(HKAT)-면접전형-신체검사 순이다. 서류접수는 28일까지다.
한화그룹이 한화/화약 외 16개 계열사에서 대졸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000명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HAT(한화인적성검사)-면접전형-신체검사 순이다. MBA 학위자 및 영어성적 우수자는 우대 할 방침이다. 서류접수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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