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분양정보] 동탄 신도시 '삼성 디오네 오피스텔'

유선준 기자

2010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소형 오피스텔이 부동산 시장에서 틈새투자처로 주목 받고 있다. 이 중 눈 여겨 볼만한 곳이 국내최고의 삼성반도체가 위치한 동탄 신도시이다.

사상 최고의 아파트 전세값 폭등으로 인해 소형오피스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많은 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동탄 신도시에 위치한 삼성 디오네 오피스텔로 몰리고 있다.

삼성 디오네는 15평형 풀옵션(시스템에어컨,건조기능드럼세탁기,냉장고)이 무상제공되는 소형 오피스텔(총200세대)로 지하3층(주차장) 지상1~2층(근린상가)지상 3~12층 오피스텔49.84㎡(15평형) 190세대와 89.12㎡(26평형) 10세대 및 상가를 동탄 신도시 최초로 가장 고급스러우면서도 가장 저렴한 가격에 신규 공급을 하고 있고 무제한전매가 가능하며 자금관리는 다올 부동산신탁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향후 광역급행전철(GTX)로 삼성역-동탄역(18)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며, 수서-동탄-평택(KTX)과 경부고속도로, 서울-용인간 고속화도로 개통으로(30분대) 최적의 교통환경을 가질 것으로 보여진다.

삼성반도체정문 과 기흥반도체정문 사이 가장 좋은 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LG전자를 중심으로 여러 협력업체들(3M, 바텍 등)이 속속들이 입주하면서 수도권 남부의 최대산업단지로 탈바꿈 되고 있는 만큼 그에 따른 임대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주변에는 E-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가 입점하였으며, 한림대학병원(공사중) 및 1천 3백여개의 삼성반도체 협력사도 상주예정에 있어 약 30만명 이상의 고정 수요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탁월한 배후임대 환경과 교통환경을 통해 동탄신도시 최초로 가장저렴하고 호텔식 수준으로 시공하면서도 ㎡당 200만원대에 분양을 하는 삼성 디오네 오피스텔은 동탄 신도시 최대의 블루칩이 될 것이며, 현재 주변시세 임대가는 보증금 1천만원에 월세 55~60만원 이므로 향후가격 상승도 예상이 된다고 분양관계자인 김팀장은 자신 있게 전망하고 있다.

15평형 풀옵션 삼성 디오네 오피스텔은 열병합으로 저렴한 관리비에 오는 2012년3월에 완공 예정에 있으며 신청계약금은 1천만원, 중도금은 무이자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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