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주택 전문 시공업체인 금탁주택건설은 지난 20일 판교신도시 고급 단독주택 모델하우스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금탁주택건설에 따르면 이번 판교에 선보인 3차 모델하우스는 총 214.3㎡(1층 114.6㎡, 2층 99.7㎡)규모로 1층은 게스트 룸, 거실과 주방, 2층은 안방, 자녀방으로 꾸며진다.
1층과 2층은 강화마루 마감을 했고 창호는 이건창호을 사용해 방범, 방음, 단열에 중점을 두어 시공했으며,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판교신도시 단독주택지는 대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강남권 접근이 쉽고 자연환경이 좋아 토지주의 만족도도 높고, 많은 잠재 수요층을 가지고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금탁주택건설 관계자는 “3.3㎡당 850만~900만원 선에 분양했던 264㎡ 규모 필지가 현재 4억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어 3.3㎡당 1,350만~1,400만원을 호가하는 필지도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