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팡도너츠(대표 장우석)에서 호두로 만든 '호두팡'(불어로 팡이 빵이라는 뜻의 의미를 가진다)을 최근 선보였다.
달콤한 단팥에 호두가 박혀 있어 씹히는 맛이 있으며, 팥과 호두로 인해 영양분도 충분하고 든든하여 간단한 식사용으로도 좋다.
호두팡은 옛추억을 떠올리며 구매하는 장년층과 성장기 어린이들의 몸에 좋으며 특히 호두는 어린이들의 두뇌 발달에 좋다.
링팡도너츠 관계자는 "현미유를 사용해 만든 우리 제품은 달지 않고 담백해 우리나라 입맛에 잘 맞는다"며 "링팡도너츠는 해외 도넛브랜드들 사이 국내 브랜드의 자존심을 당당히 지키며 성공 창업 반열에 들어서고 있는 곳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도넛’을 콘셉트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링팡도너츠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커피숍 같은 고급스런 카페 분위기를 선호해 링팡도너츠를 자주 찾는다”며 “많이 달지 않고 담백한 도너츠와 다양한 메뉴까지 즐길 수 있어 좋다”고 입을 모은다.
한편, 링팡도너츠는 도너츠 외에도 100% 아라비카 에스프레소 커피, 생과일 주스, 이태리 정통 젤라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조각케이크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