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금호건설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 분양

홍민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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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아파트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이 분양 중에 있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지하 3층, 지상 14~18층, 9개 동으로 전용면적 기준 84㎡ 440가구, 101㎡ 102가구, 125㎡ 18 가구, 128㎡ 18가구 등이 있다.

총 578가구 중 440가구가 85㎡ 이하로 최근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 최근 인근지역에서 분양했던 별내신도시는 물론 3.3㎡당 990만원 수준인 갈매동 보금자리주택보다 저렴해 소비자들의 가격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 암사대교(2010년 개통예정) 연결로 서울 진입이 더욱 빨라졌으며, 경춘선 복선 전철(퇴계원역)이 오는 12월 개통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서울 강동구 암사~구리~남양주시 별내간 전철 연장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 돼 오는 2018년 개통 될 예정이다.

또한 남양주 덕송~사능간 도로의 신설 확장과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2015년 개통예정)까지 계획되어 있어 서울접근성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용이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자연 친화적인 최첨단 단지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눈에 띈다.

정부에서 지정한 에너지효율 2등급 예비 인증과 친환경 건축물 우수 등급 예비인증을 받은 친환경 단지로 지어지며, 에너지 절약시스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갖춰 입주민들의 실질적인 관리비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된다.

아파트로서는 보기 드물게 단열효과가 우수한 22mm Low-E 복층유리를 사용하여 난방에너지까지 절감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퇴계원 내에 최초로 휘트니스센터와 어린이공원, 실내골프연습장, 유아놀이방,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30평대 위주의 중소형 실속평면과 최대 5bay 및 3면 개방형 설계로 개방감과 쾌 적함을 극대화했고 자투리 공간 및 기존의 수납공간을 넉넉히 하여 주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일부 세대에 무상 시공해주는 안방 1면 발코니확장과 동 공간에 설치되는 대형 붙박이장은 수납 등의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입지적으로 별내신도시와 접해있는 퇴계원뉴타운이 위치하고 있다. 퇴계원 뉴타운은 오는 2018년까지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12년 12월로 예정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구리 교문사거리 인근 교문1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동,호수 지정은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며, 신청접수를 해야지만 지정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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