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특별분양]전용면적 극대화한 태평역 도시형생활주택 ‘인티움’

홍민기 기자
이미지

전용률이 남다른 도시형생활주택이 성남시 최초로 분양된다.
 
태평역 초역세권에 서비스면적인 베란다 확장까지 포함 전용률이 최대 75%대에 준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인티움”이 바로 화제의 현장이다.

최근 부동산의 기조가 ‘소형’으로 옮겨가고 있고 1인 가구의 증가 추세 때문에 신혼부부, 독신자, 직장인 등 1~2인 가구가 급증, 도시형생활주택의 수요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앞으로 소형 도시형생활주택이 부동산 투자처 가운데서도 강자로 떠오를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런 현실을 감안하면 최소형으로 건축되는 도시형생활주택은 최대 투자수요처가 된다.

“인티움”은 지하 4층 지상 14층의 규모이며 총 281가구로 조성된다. 그 중 지상 2층부터 4층에 구성된 도시형생활주택 총 81세대가 분양을 시작했다.

특히 “인티움”은 전용면적이 50% 미만 수준인 타 현장에 비해 전용면적 비율이 서비스면적을 포함해 최대 75%대에 육박, 월등히 높게 제공한다.

업체측에 따르면 태평역은 강남, 잠실,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업무지구까지 20분이면 출퇴근이 가능한 사통팔달 교통요지다.

또한 모란시장과 태평역 배후에 형성된 업무시설, 상업시설, 공공시설 종사자를 비롯해 인근에 들어선 경원대학교, 동서울대학교, 신구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등과 행정도시 개발계획에 따른 풍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지하철역에서 도보 30초 이내의 초역세권인데다가 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분당~내곡간의 도로 접근도 탁월해 서울의 강남 또는 잠실까지 대중교통으로 15~20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최대 전통시장인 모란시장을 비롯하여 신흥역재래시장 등 입지여건 및 생활여건 우수하며, 롯데시네마 CGV등이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인티움” 도시형생활주택은 내부 인테리어부터 에어컨, 냉장고까지 풀옵션으로 무상 제공되며, 현장 확인 후 선착순 계약이 가능하며 계약금은 10%다. 바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소액투자도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2,348세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상반기 중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는 전월(2만 1,136세대) 대비 약 9,000세대, 전년 동월 대비 6,000세대 이상 줄어든 수치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은 5,192세대, 지방은 7,15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전반적인 공급 감소세가 뚜렷하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연초부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재건축·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간 상승률이 반년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지난해 중반 급등 국면과 비교하면 아직 제한적인 반등에 그치고 있어, 향후 흐름을 둘러싼 관망 심리도 동시에 확산되는 모습이다.22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9일 기준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융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거래가 형성되는 가격대와 구조가 뚜렷하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가격 상승 이후 신고가 행진은 이어졌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신고가가 발생하는 주요 가격대가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학군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했고, 경기 분당·수지·광명 등 수도권 핵심 지역도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은 주춤하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올해 1월 전국에서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은 1만 1,635세대로, 수치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36%나 급증했다. 다만 이는 조합원 물량을 포함한 수치로 정작 청약 통장을 사용하는 실수요자의 몫인 일반분양은 4,816세대에 불과해, 지난해보다 오히려 9% 감소했다.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전월 대비 급감하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향후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보합…경기 분당·수지 강세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보합…경기 분당·수지 강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횡보 국면을 이어갔다. 경기도에서는 분당·수지 등 규제지역 및 상급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오히려 강화되며 수도권 내 가격 양극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