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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대구 북구 복현동 일대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전체세대의 약 83%가 85㎡이하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벽산건설과 이수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시공·분양하는 복현 블루밍-브라운스톤 788가구다. 복현 주공 4단지 재건축 아파트이며 지상 14층 높이로, 조합원분 538세대 일반분양 250세대의 총 2개단지 아파트 15동(788가구)로 이뤄진다.
4년만의 북구에서의 분양단지로서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수는 총 250세대로 59㎡ 25가구, 76㎡ 16가구, 85㎡ 72가구, 125㎡ 137가구로 이뤄졌다.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대구포항고속도로 팔공산IC 진입이 수월하며, 대구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을 버스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구 공항 및 동대구역이 인접해 사통 팔달의 교통의 요충지로 각광을 받고 있고, 금호강 조망이 확보되며, 북측에는 검단지방산업단지 및 EXCO, 유통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복현초, 북중, 성화중, 성화여고, 영진고, 경상고, 영진대학, 경북대학 등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
선시공 후분양으로 인해 2011년 4월 입주 시작으로 인한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기존 조합원들의 계약분(538세대)의 입주예정으로 인한 입주 초기 높은 입주율을 예상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북구지역에 그간 아파트 공급이 없었다는 점과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 향후 몇 년간 신규 공급 물량이 불투명한 점에서 수요자의 관심을 끌만하다”며 “입지나 단지구성, 브랜드 인지도, 교통, 학군 등이 괜찮은 편”이라고 말했다.
복현 블루밍-브라운스톤은 대구 도심 지역의 600만원대 아파트로서,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무이자지원을 기본으로 하며, 선착순 계약자 100명에게는 그 이상의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동대구역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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