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두산건설이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들어설 소형 오피스텔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325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오피스텔은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공급면적은 51.91㎡~63.35㎡. 성산동 일대에서 소형 위주로 하는 첫 분양이다.
선착순 호수 지정제이며, 분양가는 3.3㎡당 1천만원대다. 제1금융권에서 중도금 50%를 대출받을 수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2013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2015년 완공될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가 56만9천925㎡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이곳에는 6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라 6만여명 이상의 상주 인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공항철도)이 가깝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제2자유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 성산로, 연희로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 주변에는 명지대, 홍익대,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 등 대학들이 많이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신청금 입금 후 방문하는 것이 분양에 유리하다.
* 문의 : 02-3274-0252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