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주안역 1분 거리 베스티움 오피스텔 선착순 분양

김진수 기자

[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힘찬종합건설이 소형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성된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베스티움'을 분양 중이다.

총 347가구 중 소형오피스텔이 198가구(분양면적 40~46㎡)이고 도시형생활주택이 149가구(분양면적 23~26㎡)이며, 각각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시형생활주택은 삼성전자의 빌트인 가전을 도입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몄다.

국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의 환승역인 주안역이 도보로 1분 거리에 있는데다 인천의 중심상권과 맞닿아 있어 최상의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주변의 금융시설과 오피스타운, 병원, 행정시설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주안역 부근이 재개발, 재건축 등 인천 남구 정비사업의 수혜지로 부상함에 따라 시세차익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의 혜택과 2014년 아시안게임 유치로 인한 지역적 가치상승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베스티움은 청약통장 없이 분양받을 수 있으며 입지적 가치도 높은 만큼 조기 분양 마감이 예상된다"며 "신청 접수 후 방문하는 것이 분양에 유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신청금 : 100만원 (입금시 호수 지정가능 / 미계약시 전액환불)
* 신청계좌 : 농협 528-01-022813 예금주 ㈜힘찬종합건설
* 문의: 032-439-4600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

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2,348세대로 집계되었다. 이는 상반기 중 가장 적은 수준이다. 이는 전월(2만 1,136세대) 대비 약 9,000세대, 전년 동월 대비 6,000세대 이상 줄어든 수치다. 26일 직방에 따르면 수도권은 5,192세대, 지방은 7,156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전반적인 공급 감소세가 뚜렷하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연초부터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재건축·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간 상승률이 반년 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다. 다만 지난해 중반 급등 국면과 비교하면 아직 제한적인 반등에 그치고 있어, 향후 흐름을 둘러싼 관망 심리도 동시에 확산되는 모습이다.22일 한국부동산원의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월 셋째 주(19일 기준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대출 규제와 금융 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별로 거래가 형성되는 가격대와 구조가 뚜렷하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 가격 상승 이후 신고가 행진은 이어졌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신고가가 발생하는 주요 가격대가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학군지와 역세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했고, 경기 분당·수지·광명 등 수도권 핵심 지역도 강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거래량은 주춤하지만, 재건축 추진 단지와 역세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매매·전세 가격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

올해 1월 전국에서 쏟아지는 아파트 물량은 1만 1,635세대로, 수치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36%나 급증했다. 다만 이는 조합원 물량을 포함한 수치로 정작 청약 통장을 사용하는 실수요자의 몫인 일반분양은 4,816세대에 불과해, 지난해보다 오히려 9% 감소했다.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11월 서울아파트 매매 60.2% 급감…수도권 공급 지표는 개선세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전월 대비 급감하며 시장의 관망세가 짙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택 인허가와 착공 실적은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며 향후 공급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보합…경기 분당·수지 강세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보합…경기 분당·수지 강세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주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횡보 국면을 이어갔다. 경기도에서는 분당·수지 등 규제지역 및 상급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오히려 강화되며 수도권 내 가격 양극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