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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 5세대 ’는 클라우딩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 애플판 카카오톡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메시지'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무선랜(Wi-Fi) 환경에서 iOS5 기기 이용자들은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해 서버에 콘텐츠를 올려놓고 다른 애플 기기에서 무선으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이메시지를 통해서는 문자메시지, 사진, 동영상, 연락처를 보낼 수 있다.
가격은 8기가바이트(GB) 용량 제품이 26만9000원, 32GB 제품은 39만9000원, 64GB 제품은 54만9000원이다.
애플은 또 새로운 사용환경(UI)과 16가지 시계화면, 신체운동을 도와주는 기능이 있는 ‘아이팟나노’ 새 제품들도 함께 내놨다.
아이팟나노는 8GB 제품이 17만9000원, 16GB 제품은 19만9000원이다.
애플의 월드와이드제품마케팅 필립 쉴러 수석부사장은 “3억2000만대 넘게 팔린 아이팟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음악 재생기기”라며 “iOS5와 조화를 이룬 아이팟터치는 이전보다 훨씬 더 큰 진보를 이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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