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진수 기자] 한신공영이 오늘(9일)부터 분양하는 아파트(한신休플러스)의 3.3㎡당 분양가가 최고 755만원으로 결정됐다.
또 극동건설이 오는 23일부터 분양하는 아파트(웅진스타클래스ㆍ610가구)의 3.3㎡당 분양가는 최고 787만원으로 결정됐다.
7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애초 한신공영은 분양가 상한가격을 774만원으로 신청했으나 분양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55만원으로 조정했다. 극동건설도 애초 3.3㎡당 분양가 상한가격을 840만원으로 신청했으나 787만원으로 조정됐다. 아파트의 최종 분양가는 해당 건설사의 자체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앞서 대우건설 푸르지오아파트(2천592가구)는 750만원, 극동건설 웅진스타클래스(732가구)는 746만원, 포스코건설 세종더샵(1천137가구)은 800만원에 각각 분양됐다.
오늘부터 분양에 들어간 한신공영은 세종시 1-3시범생활권 L3구역에서 이달 중순부터 2014년까지 702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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