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자사가 생산하는 샴푸 전품목이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11 세계일류상품'에서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대한민국 수출 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 육성을 위해 지경부 주관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해 시상하며, 이 가운데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향후 5년 이내에 시장 점유율 5위 내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평가해 선정된다.
아모레는 2009년 국내 샴푸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샴푸 시장에서는 점유율 0.4%로 20위권.
아모레 강학희 기술연구원장은 "2009년 자외선 차단제에 이어 이번에 샴푸 제품까지 차세대 일류제품에 선정된 것은 기술력과 경쟁력을 재확인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마케팅을 강화해 해외 시장 수출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