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우성 기자] 롯데마트가 출시한 저가형 LED TV가 2시간 반만에 다 팔리며, 이마트 반값 LED TV의 돌풍을 그대로 재연했다.
롯데마트는 국내 가전사 ㈜모뉴엘과 공동으로 기획한 49만9천원 짜리 32인치 LED TV '통큰 LED TV' 2천대를 21일 오전 9시부터 팔기 시작했는데 오전 11시30분경에 모두 다 팔렸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 TV를 전국 87개 점포에 규모에 따라 30∼70대를 준비했지만 서울역점에서는 영업을 시작하기 전인 오전 7시30분경부터 소비자들이 TV를 사려고 줄을 섰고 잠실점과, 영등포점, 부산점 등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
롯데마트는 3천대 정도를 추가로 확보해 내년 2월께 공급할 계획이며 현재 매장에서 예약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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