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오뚜기는 오는 8일 부활절을 앞두고 포장계란 신제품 `깨끗한 백색란`을 5일 출시했다.
깨끗한 백색란은 HACCP(위해요소 중점 관리 기준)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것으로 친환경 사료만 먹인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았다.
현재 국내 계란시장에서 백색란은 2011년 기준 330만개로 전체 계란 생산의 약 0.1%이며, 주요 대형할인점에서조차 찾아보기 힘들다. 70~80년대에 흔히 볼 수 있었던 백색란이 이제는 부활절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사라진 이유는 흰색 계란을 생산하는 닭의 개체수 감소 때문이다.
이 제품은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백색란의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갈색란에 익숙해져 있는 소비자들이 식품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맛과 영양 두 요소를 모두 만족시킨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