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자사가 개발한 글꼴 '아리따'로 '201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분에서 타이포그라피 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독일의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대회로 꼽힌다.
아리따는 아모레퍼시픽이 문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05년부터 자사의 이미지를 넣어 개발한 글꼴로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올해에는 '아리따' 한글 돋움체를 개선하고 영문 산세리프체를 새롭게 개발했다.
아울러 아모레퍼시픽은 현재 '아리따' 한글 명조체를 개발 중에 있으며, 해당 글꼴 완성 후 영문 세리프체도 개발해 완벽한 글꼴 군을 갖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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