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교촌치킨은 지난 17일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사랑의 치킨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울산양육원은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총 107명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로 교촌치킨 울산지사는 7년 전부터 지금까지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번 사랑의 치킨 나눔 행사에서는 교촌치킨의 시식차량이 동원되어 150인분의 갓 튀겨낸 따뜻하고 바삭한 교촌살살치킨이 아이들에게 제공됐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아 더욱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며 "연말연시나 특별한 때가 아니어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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