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정식품이 환자용 영양식 제품 '그린비아 1.5'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그린비아 1.5는 적은 용량으로 높은 열량과 단백질 공급이 가능한 특수의료용도식품이다.
그린비아는 타제품과 동일한 급식시간에 1.5배 농축된 열량을 공급해 섭취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수분제한 또는 영양 보충이 필요한 환자 및 식욕부진 등으로 식사량이 모자라는 노년층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의 설명했다.
현재 그린비아는 일반환자와 노약자를 위한 균형영양식 8종, 당뇨나 신장 관련 특수 질환자들을 위한 영양식 4종 등으로 세분화된 다양한 제품이 판매 중이다.
그린비아 1.5의 소비자가격은 1캔(200ml)에 2천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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