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이 52조 원, 영업이익 8조7천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같은 실적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것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9%, 영업이익은 52.9% 늘었다.
하지만 지난해 4분기보다는 매출은 7.2%, 영업이익은 1.6% 정도 줄어 6분기 연속 이어지던 사상 최대 실적 행진엔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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