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대기업 계열사가 전반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SK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대기업집단) 소속 계열사 수가 지난 달 3개 줄어 1776개사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10개사가 대기업집단 계열사로 새로 편입됐고, 13개사가 제외됐다.
SK는 원유정제업체 SK인천석유화학과 화학제품판매업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을 신규 설립했다.
LG는 사무지원서비스업체 위드유를 신규설립했고, CJ는 유선방송업체 한국케이블티브이나라방송의 지분을 취득해 계열에 포함시켰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