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은 청약통장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써브는 지난 8월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가입자 수는 전체인구의 31% 가량인 1605만9753명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시도별로는 서울의 인구 대비 청약통장 가입률이 50.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경기 34.73%, 대전 31.69%의 순이었다.
가입기간이 2년 이상인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는 수도권에 집중됐다. 서울이 259만345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가 205만1903명 인천이 38만3363명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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