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양그룹 계열사들의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신청으로 피해를 본 개인투자자들이 잇달아 집회를 연다.
16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동양그룹 계열사 5곳의 회사채와 기업어음(CP)에 투자한 채권자들은 1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 모여 피해 최소화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17일은 동양 사태와 관련한 국정감사가 열리는 날로, 개인투자자들은 집회를 통해 동양증권 직원들이 그룹 계열사의 채권과 기업어음 등을 안전한 것처럼 속여 판매해 피해를 봤다는 점을 부각할 예정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오는 19일에는 금융감독원 앞에 모여 금융당국의 통제부실을 비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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