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114는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에 비해 0.01%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별로는 강동(-0.07%), 성북(-0.06%), 양천(-0.04%), 강남(-0.03%), 송파(-0.03%), 구로구(-0.02%) 등이 하락했다.
강동구 고덕아이파크는 500만∼5천만원, 암사동 선사현대는 250만∼500만원 하락했다.
고덕시영 재건축 단지로 10일 청약에 들어간 고덕 래미안힐스테이트 아파트가 주변 매매가격보다 낮은 분양가에 분양하면서 인근 시세 하락에 일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천(0.12%), 종로(0.09%), 관악(0.09%), 동작구(0.06%) 등은 소형 아파트를 찾는 신혼부부 수요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신도시와 수도권의 아파트값은 보합세를 기록했다.
평촌(0.02%), 일산(0.01%) 등이 상승했고 분당, 산본, 중동은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한편, 전세는 3월 중순 이후 상승폭이 둔화되며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은 지난주 대비 0.05%, 수도권은 0.01% 각각 상승했다.
반면 신도시는 전세 수요가 감소하면서 이번 주 -0.04%로 2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분당이 -0.09%로 가장 많이 떨어졌고, 동탄(-0.08%), 산본(-0.03%), 일산(-0.01%) 지역 순으로 약세를 보였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