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재벌닷컴이 국세청 기준에 따라 유명 연예인 소유 상업용 빌딩 기준 시가를 비교한 결과 배우 송승헌이 보유한 건물 가격은 107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 씨가 소유한 빌딩은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해 있으며 역세권 대로변에 맞닿아 있어 평가 차익은 1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건물은 대지 539㎡, 연면적 1311㎡ 규모로 지상 4층, 지하 1층이다. 토지 공시지가가 ㎡당 1000만 원을 넘고, 건물 용도나 위치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송 씨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밝힌 바에 따르면 그가 이 건물을 구매한 건 2006년이었고, 당시 114억 원에 구매했다고 한다. 2014년 기준 시세가 250억으로 올라 차익이 130억에 달했다.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의하면 송승헌이 빌딩 임대료로 월 5,000만 원 이상 수익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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