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은 성장동력을 회복하고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Blue-Elite 창업보증 프로그램' 상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Blue-Elite 창업보증 프로그램은 기술력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창업한 신생기업에 대해 자금 조달은 물론 회계, 경영 컨설팅 등 비금융서비스 지원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유도하기 위한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다.
신보 관계자는 "기술·전문인력 창업의 성공 가능성과 일자리 창출효과가 높다는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새로운 부를 창조하는 성장엔진으로서 대기업, 연구소 등에서 전문직, 기술직으로 근무한 경력자나 전문자격 보유자 등이 설립한 창업의 질 높은 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키우기 위함이다"고 전했다.
대상 기업은 기술력과 전문지식을 보유한 설립 후 1년 이내 기업이며, 창업유형별 평가점수 60점 이상인 기업으로, 기업당 최고 15억원까지 운전자금 지원이 가능하며 총 1000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보는 신생 창업기업에 대한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자금공급을 유도하기 위해 최소 5년 이상의 장기보증을 제공하고 5년간 100% 전액보증 운용 및 0.7% 고정보증료율을 적용하며, 기업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과의 특별출연과 업무협약을 통해 대출금리를 최대 1.0%까지 우대 지원한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