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아파트를 고쳐서 계속 사용하는 '서울형 공동주택 리모델링' 시범단지 5곳 가량을 조성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형 공동주택 리모델링이란 오래된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대신 시 지원 아래 15년 이상된 아파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과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나 주차장 일부를 사회에 개방한다.

시는 "다양한 유형의 시범단지를 만들어 앞으로 어떤 유형의 공동주택 단지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모델링은 노후 주택 유지보수 차원에서 인·허가가 진행돼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3∼4년 정도로 짧다. 도시계획적 요소인 '정비구역 지정' 단계는 없고, 안전진단과 안정성 검토 절차가 중요하다.
시는 다음 달 2∼6일 시범단지 5곳 안팎을 모집한다.

![[부동산 브리핑] 2월 전국 입주물량 ‘급감’…상반기 중 최저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12.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9%↑ 반년 만에 최대폭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3/982351.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중고가’, 경기 ‘상위가’…대출규제에 자금한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35.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 아파트값 0.21% '강세'…매물부족에 전세값도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10.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서울·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 지속…양극화 심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82/978233.jpg?w=200&h=130)
![[부동산 브리핑] 1월 분양 시장, 높아진 일반분양 문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6/63/966311.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