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사업실패한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지원한다.
신보는 사업에 실패하고 재창업을 했거나, 채무조정절차 이후 재도전을 준비 중인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본적인 자격요건만 충족하면 재무·금융, 법률, 경영·마케팅, 세무·회계 등에 대한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이날부터 수시모집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교육은 오는 25일 대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신보는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교육을 실시한다.
김병근 신보중앙회장은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재창업 전·후 맞춤형 컨설팅 및 신용보증을 통한 자금지원을 연계해 성공적인 재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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