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의 범인도-태평양권역에서 중요한 허브 역할 기대
AAC는 지난 9월 17일, 이희범 위원장을 대신하여 이영준 기획위원장과 박봉규 협력위원장이 그나남지반(Gnanam Jeevan) 베라시티그룹(Veracity Group) CEO를 AAC 스리랑카 국가위원으로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은 AAC 활동에 있어서 범인도-태평양권역에서의 중요한 허브 역할을 담당할 스리랑카가 참여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금번 AAC 스리랑카 국가위원에 임명된 그나남지반(Gnanam Jeevan) 국가위원은 스리랑카아트피아드위원회(SnAC)를 대표하여 자국 대회 개최 및 운영, 대표 작가 선발 등을 통한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 참가에 따른 제반 사항을 총괄하게 된다.
스리랑카의 AAC 회원국 가입은 자국의 예술 및 아티스트들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고 아시아아트피아드 대회 참가를 통해 예술적 가치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이를 사업과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그나남지벤 국가위원은 미국 위스콘신대학의 경제학과 경영학 박사로 MIT 대학에서 데이터사이언스와 머신 러닝 자격증을 취득한 경영과 기술을 두루 갖춘 스리랑카를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이다.
그나남지반 국가위원은 베라시티그룹과 오리온시티의 파운더 겸 최고 경영자로 스리랑카의 IT 업계의 저명한 데이터 기술 과학자이면서 기업가이다. 여러 모델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설립과 엔젤 투자를 통해 성공한 기업인으로 현재 스리랑카 산업 전 분야에서 디지털로의 대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방글라데시에 이은 스리랑카의 국가위원 임명은 예술이라는 통합 아젠다로 아시아를 하나로 묶는 아시아아트피아드대회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AAC의 회원국 증가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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