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년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5 서울아트쇼’에서 스튜디오 캣(STUDIO CAT)이 부스 86번에서 관객을 맞는다. 이번 전시에는 김혜진, 신정희, 양희성, 이혜란, 장우혁, 최지현, 홍선영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스튜디오 캣을 이끄는 최지현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동양화 전공 석사 과정 중이다. 그녀는 문화예술교육사이자 여러 미술 재단과 협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숨을 쉬다_호흡’이라는 제목의 작품(45×45cm, 한지에 혼합재료, 2024년 작)을 선보인다.
최 작가는 작품을 통해 인간 내면의 숨결과 생명력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 서울시청문화본부 박물관 등 다양한 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이번 서울아트쇼는 다양한 국내외 작가들이 참가해 최신 미술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스튜디오 캣의 독특한 동양화적 감성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문의 및 작품 구입은 최지현 작가(010-8777-7190)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계에서 동양화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탐구하는 작가들과 그들의 창작 여정을 만날 수 있는 기회여서, 미술 애호가와 일반 관람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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