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2440대로 밀려…외인 이틀간 7000억 팔아
코스피가 5일 연이틀 이어진 외국인 매도세에 2440대로 밀렸다. 시가총액은 14거래일 만에 다시 2000조원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 대비 22.15포인트(0.90%) 내린 2441.8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날보다 7.45포인트(0.3%) 오른 2471로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세로 전환, 점차 낙폭을 키웠다. 장중 1% 넘게 떨어져 2440선을 내주기도 했다.

계엄사태에 등지는 외국인…코스피 2460대로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외국인 매도 행렬이 이어지자 코스피가 4일 1.4%가량 하락해 2460대로 떨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10포인트(1.44%) 하락한 2464.00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49.34포인트(1.97%) 내린 2450.76으로 출발해 한때 2% 넘게 하락한 2440대까지 밀렸다. 다만 이내 낙폭을 줄이며 2460대서 횡보세를 나타냈다.

'외국인 컴백'에 코스피 2500선 회복
코스피가 3일 외국인의 강한 순매수세에 1.8% 올라 3거래일 만에 2,5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62포인트(1.86%) 오른 2,500.10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날보다 17.58포인트(0.72%) 오른 2,472.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빠르게 키웠고, 3거래일 만에 2,500선을 탈환했다.

코스피, 달러 강세에 2450대 제자리걸음
코스피가 2일 달러 강세에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면서 2450대에서 제자리걸음을 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43포인트(0.06%) 내린 2454.4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3.11포인트(0.94%) 오른 2479.02로 출발한 뒤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소폭 내린 채 마감했다.

'경기둔화 우려에 휘청' 코스피 2% 급락
11월 마지막 거래일인 29일 코스피가 2% 가까이 급락하며 2450대에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48.76포인트(1.95%) 내린 2455.91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7.74포인트(0.31%) 내린 2496.93으로 출발해 장중 가파른 하강 곡선을 그렸다. 장중 한때 2.30% 내린 2446.96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2500선은 지켰지만…코스피 불안한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28일 외국인의 매도와 반도체 약세에도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2500선을 지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61포인트(0.06%) 오른 2504.67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3.37포인트(0.13%) 내린 2499.69로 출발해 약세를 보이다가 한국은행의 깜짝 금리인하에 방향을 바꿔 장중 한때 2510선을 상회하기도 했다.

美반도체 보조금에 흔들…코스피 2500대 약세 마감
코스피가 27일 미국발 노이즈에 2500선 초반까지 밀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7.30포인트(0.69%) 내린 2503.06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4포인트(0.06%) 내린 2518.82로 출발해 장 초반 강보합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장중 2498.32까지 내려 2500선을 이탈하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3690억원을, 개인이 299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2943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지수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2520선 턱걸이
코스피가 26일 미국발 관세 우려에 0.5% 내려 2520대 초반에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98포인트(0.55%) 내린 2520.36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2.95포인트(0.51%) 내린 2521.39로 출발해 장중 내내 약세를 보였다. 장중에는 2512.21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코스피, 삼성전자·이차전지株 주도 2530대 회복
코스피가 25일 삼성전자와 이차전지 종목의 동반 강세에 힘입어 1% 넘게 상승해 2530대에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33.10포인트(1.32%) 오른 2534.3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2.87포인트(0.91%) 오른 2524.11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2541.76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453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개인은 4518억원을 순매도했다.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코스피 2500대 회복
코스피가 22일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2500선 위에서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0.61포인트(0.83%) 오른 2501.2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79포인트(0.52%) 오른 2,493.42로 출발한 뒤 오름폭을 점차 확대하며 2500대에 안착했다. 장중 2511.23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170억원을, 기관이 3227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5348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방향 잃은 코스피 간신히 2480선 지켜
코스피가 21일 2480대에서 약보합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66포인트(0.07%) 내린 2480.63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7포인트(0.31%) 내린 2474.62로 출발한 뒤 오름세로 전환, 강보합세를 유지하며 장중 2496.97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장 막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코스피, 엔비디아 실적 주시…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20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주시하며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4포인트(0.42%) 오른 2482.2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81포인트(0.15%) 오른 2475.76으로 출발해 오름폭을 소폭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1728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66억원, 1857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엔비디아 실적 앞둔 코스피 '방향 탐색' 강보합
코스피가 19일 기관의 순매수에 소폭 올라 2740대에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88포인트(0.12%) 오른 2471.9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대비 0.06포인트(0.00%) 오른 2469.13으로 출발해 대체로 강보합세를 유지했다.

삼성전자 살아나자 코스피 2%대 상승
코스피가 18일 삼성전자의 급등에 힘입어 2% 넘게 상승해 2460대에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52.21포인트(2.16%) 오른 2469.07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5포인트(0.97%) 오른 2440.31로 출발해 장중 2480.01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분 일부를 반납했다.

반도체↑ 이차전지↓ 코스피 2410대 약보합
코스피가 15일 이차전지주와 반도체주의 희비가 엇갈리며 2410대에서 소폭 내린 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00포인트(0.08%) 내린 2416.86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2410대에 머물렀다. 지수는 전장보다 5.81포인트(0.24%) 내린 2413.05로 출발해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이후 처음으로 2400선을 내준 뒤 보합권 내 등락하다 소폭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저가매수로 강보합 연이틀 2410대
코스피가 14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했으나 장 막판 삼성전자의 반락 영향으로 2410대에서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8포인트(0.07%) 오른 2418.86에 거래를 마치며 5거래일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55%) 오른 2430.26으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오름폭을 줄인 채 마감했다.

코스피, 2.6% 급락해 2410대 후퇴
코스피가 13일 환율과 금리 급등에 나흘째 내려 241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49포인트(2.64%) 내린 2417.08에 장을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지난해 11월13일(2403.76) 이후 1년 만에 최저 수준이다.

코스피 '블랙먼데이' 이후 처음 2500선 내줘
코스피가 12일 2% 가까이 내려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이후 처음으로 25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9.09포인트(1.94%) 내린 2482.57에 장을 마쳤다. 지수가 종가 기준 2500선을 내준 것은 지난 8월5일(2441.55) 이후 3개월여 만이다. 당시 미국 경기 침체 공포에 코스피가 8.77% 급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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