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ASML 악재에 2610대 후퇴
코스피가 16일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기업 ASML 실적 충격에 따른 반도체주 약세에 261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3.09포인트(0.88%) 내린 2610.36으로, 지난 11일 이후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26.75포인트(1.02%) 내린 2606.70으로 출발해 2601.35까지 내렸으나 장중 낙폭을 소폭 줄였다.

코스피 2630대 회복…외인·기관 '사자'
코스피가 15일 0.4% 가까이 올라 263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16포인트(0.39%) 오른 2,633.45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보다 9.08포인트(0.35%) 오른 2632.37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소폭 오름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26억원, 224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3464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코스피, 반도체·금융주 상승에 2620대 회복
코스피가 14일 반도체주와 금융주 강세에 힘입어 262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6.38포인트(1.02%) 오른 2623.2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72포인트(0.22%) 오른 2602.63으로 출발해 장 후반 오름폭을 키웠다.

코스피, 금리인하에도 하락 전환 2600선 내줘
국내 증시가 11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는 소식에도 상승세가 꺾이며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 종가는 전장 대비 2.25포인트(0.09) 내린 2596.91이다. 지수는 12.86포인트(0.49%) 오른 2612.02로 출발해 장 초반 2620대로 올라섰지만, 기준금리 인하와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 이후 오름폭을 지속해서 줄였다.

코스피, 반도체株 강세에도 2590대 강보합
코스피가 10일 반도체주 강세에도 삼성전자가 홀로 약세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폭이 제한되면서 2590대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4.80포인트(0.19%) 오른 2599.16이다. 지수는 17.29포인트(0.67%) 오른 2611.65로 출발한 뒤 오름폭을 점차 줄이면서 2600대를 내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장 막판 1270억원 순매수로 돌아섰다. 개인도 1558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2996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美 훈풍 타고 1.6% 상승 2610대
코스피가 7일 미국발 '고용 서프라이즈'와 경기 불확실성 해소 훈풍을 타고 1% 넘게 오르며 2610대로 올라섰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0.67포인트(1.58%) 오른 2610.38에 마감했다. 지수는 9.49포인트(0.37%) 오른 2579.20으로 출발한 뒤 하락 전환해 한때 2570선을 내줬다. 이후 장 초반 매도세를 보이던 기관이 6거래일 만에 순매수세로 전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피 '중동 불안' 속 나흘만에 소폭 상승
국내 증시가 4일 이스라엘의 이란 석유 시설 타격설 등 중동발 불안에도 외국인 매도세가 약해지면서 나흘 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2포인트(0.31%) 오른 2569.71에 거래를 마쳤다. 상승 마감은 지난달 26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주간 기준으로는 전주 대비 3.02% 내렸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1포인트(0.08%) 오른 2563.70으로 출발해 2560대 부근에서 제한적 움직임을 보이다가 오름폭을 점차 늘렸다.

코스피 2% 내려 2590대 마감
코스피가 30일 2% 넘게 내려 2600선 아래로 밀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56.51포인트(2.13%) 내린 2593.27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46포인트(0.58%) 오른 2665.24로 출발했으나 곧장 하락 전환, 장중 내내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10억원, 기관은 2143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1조1910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코스피, 급등 하루만에 조정 2640대 후퇴
코스피가 27일 급등 하루 만에 조정을 받아 2640대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1.79포인트(0.82%) 하락한 2649.7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01포인트(0.11%) 오른 2674.58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4250억원 순매도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51억원, 262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코스피, 밸류업 지수 실망감에 반락…2600선 내줘
코스피가 25일 밸류업 모멘텀이 소멸되며 7거래일 만에 반락해 26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5.36포인트(1.34%) 내린 2596.32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1.03포인트(0.80%) 오른 2652.71로 출발해 강보합세를 보이다 장중 하락세로 돌아선 뒤 막판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 닷새째 올라 2600대 회복
코스피가 23일 닷새째 올라 2600대를 회복했다. 다만 주요 이벤트를 앞둔 경계감에 상승폭은 제한됐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8.64포인트(0.33%) 오른 2602.01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12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종가 기준 2600대를 회복한 것은 지난 3일 이후 11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10포인트(0.12%) 오른 2596.47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오름폭을 소폭 키웠다.

코스피 '빅컷' 온기에도 2600선 밑돌아
코스피가 뒤늦은 미국의 빅컷'(기준금리 0.50%포인트 인하) 훈풍에 20일 상승세를 탔지만 2600선을 넘지는 못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장 대비 12.57포인트(0.49%) 오른 2593.37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23.03포인트(0.89%) 오른 2,603.83으로 출발해 장 초반 1.50%까지 상승하며 2619.55로 올라섰다. 이후 오름폭을 줄이며 2600선을 내줬다.

코스피, 2580대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19일 대형 반도체 종목 급락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효과가 상쇄되면서 2580대에서 강보합 마감했다. 추석 연휴로 사흘 휴장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9포인트(0.21%) 오른 2580.80에 거래를 마쳤다. 소폭이지만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26포인트(0.75%) 오른 2594.67로 출발했지만, 장 시작 7분 만에 하락 전환해 낙폭을 1% 가까이 키웠다. 오후 들어서는 다시 내림폭을 줄이며 2570대 부근에서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간 끝에 2580선에 턱걸이 마감했다.

'8일만에 반등' 코스피 2.3% 올라 2570대 회복
코스피가 12일 8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2570대에 복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 거래일보다 58.72포인트(2.34%) 오른 2572.09로 집계됐다. 지수는 34.13포인트(1.36%) 오른 2547.50으로 출발해 장중 1%대 강세를 이어가다 막판 오름폭을 키웠다.

'외인 1조원대 매물' 코스피 2510대 마감
코스피가 11일 외국인의 대량 매도 속에 2510대에서 마감하며 7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06포인트(0.40%) 내린 2513.37로 집계됐다. 코스피는 지난 3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상승 동력 못찾는 코스피 6거래일째 약세
코스피가 10일 하락 마감하며 6거래일째 약세를 이어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2.50포인트(0.49%) 내린 2523.43으로 집계됐다.

고비 넘긴 코스피 낙폭 줄여 2530대 마감
9일 급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줄이면서 약보합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8.35포인트(0.33%) 내린 2535.93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45.61포인트(1.79%) 내린 2498.67로 출발한 뒤 개장 직후 2491.30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회복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4일 연속 내리막
국내 증시가 6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공개를 앞두고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1.22포인트(1.21%) 내린 2544.28을 나타냈다. 지수는 1.15포인트(0.05%) 오른 2576.66으로 출발해 곧장 하락 전환, 낙폭을 최대 1.79%까지 키우며 2520대까지 밀렸다. 이후 내림폭을 점차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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