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2570대 후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5일 외국인 매도세 확대 영향으로 장 초반 상승세를 내주고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30포인트(0.21%) 내린 2575.5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17.56포인트(0.68%) 오른 2598.36으로 출발해 오름폭을 1.36%까지 늘리며 2610대로 올라섰다. 그러나 이후 상승폭을 꾸준히 줄이며 2600선을 하향 이탈했고,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해 낙폭을 0.78%까지 키웠다.

'되살아난 R의 공포' 코스피 3%대 급락
코스피가 4일 미국에서 재차 불거진 경기 침체 우려에 2580선까지 물러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83.83포인트(3.15%) 내린 2580.8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74.69포인트(2.80%) 내린 2589.94로 출발한 뒤 장중 2%가 넘는 급락세를 이어갔다. 장중 한때 2578.07로 258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피, 외국인 매수→매도에 반락…2660대 마감
코스피가 3일 뉴욕증시 노동절 휴장과 맞물려 눈치보기 장세를 펼치다가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 전환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6.37포인트(0.61%) 내린 2664.63이다. 지수는 전날보다 2.12포인트(0.08%) 오른 2683.12로 출발해 장 초반 2690대로 올라섰지만, 오름폭을 줄이다 하락 전환해 2660대로 내려앉았다.

코스피 2680대 상승 마감…외인 7일만에 매수
코스피가 2일 외국인투자자가 7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장중 등락 끝에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6.69포인트(0.25%) 오른 2681.00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9.49포인트(0.35%) 오른 2683.80으로 시작해 장 초반 하락 전환해 0.60%까지 내렸다. 이후 외국인이 매수 우위로 포지션을 바꾸면서 다시 상승세를 탔고 오름폭을 최대 0.47%까지 늘렸다.

코스피 0.4% 반등 2680대 마감
코스피가 8월의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2670선을 되찾으며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2.03포인트(0.45%) 오른 2674.31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14.44포인트(0.54%) 오른 2676.72로 출발해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반등에 나서면서 장중 내내 강세를 유지했다.

코스피 '엔비디아 쇼크' 1% 넘게 내려
코스피가 29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쏟아진 실망 매물에 1% 하락해 2660대로 주저앉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27.55포인트(1.02%) 내린 2662.28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32.65포인트(1.21%) 내린 2657.18로 출발해 장중 2649.56까지 하락하기도 하는 등 약세 흐름을 지속했다.

코스피 장 막판 '뒤집기' 0.02%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28일 장중 약세 흐름을 보이다 장 후반 낙폭을 되돌리며 강보합 마감했다. 나흘 만의 상승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0.58포인트(0.02%) 오른 2689.83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1.34포인트(0.05%) 오른 2690.59로 출발했으나 곧장 하락 전환, 장중 2671.59까지 하락하는 등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그러나 장 후반 들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상승 반전에 성공하면서 낙폭을 크게 줄였고 결국 마감 직전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코스피 연사흘 약세에 2680대로 후퇴
코스피가 27일 외국인의 매도 속에 약세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8.76포인트(0.32%) 내린 2689.2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7포인트(0.07%) 내린 2696.24로 출발해 대체로 약세를 이어갔다. 장중 한때 2681.92까지 내려 2680선이 위협받기도 했지만 후반 낙폭을 다소 줄였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2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지속했다.

코스피 '美 금리인하 시그널' 호재에도 약세 마감
코스피가 26일 미국의 피벗(pivot·통화정책 방향 전환) 기대감 확대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순매도로 약세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3.68포인트(0.14%) 내린 2698.01로 집계됐다. 지수는 미국 피벗(pivot·통화정책 방향 전환)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전 거래일보다 15.19포인트(0.56%) 오른 2716.88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 장중 하락 전환했다.

코스피 '잭슨홀 눈치보기' 2700선 제자리걸음
코스피가 23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극도의 눈치보기 장세 끝에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5.98포인트(0.22%) 내린 2701.69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87포인트(0.62%) 내린 2690.80으로 출발해 2690대 부근에서 제한적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낙폭을 줄여 2700선 근처로 복귀했다.

코스피, 눈치보기에 오름폭 제한 2700대 횡보
코스피가 22일 미국 잭슨홀 미팅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감이 유입되면서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4포인트(0.24%) 오른 2707.67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82포인트(0.36%) 오른 2710.95로 출발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의 오름세를 유지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9원 내린 1334.7원을 나타냈다.

'눈치보기' 코스피 막판 상승해 2700선 턱걸이
코스피가 21일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를 펼치다 장 막판 상승 전환해 2700선에 복귀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4.50포인트(0.17%) 오른 2701.13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43포인트(0.35%) 내린 2687.20으로 출발한 뒤 2690대 부근에서 제한적 움직임을 보이다가 장 후반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하루만에 반등해 2690대 회복
코스피가 20일 하루 만에 상승세로 전환해 269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22.27포인트(0.83%) 오른 2696.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5.38포인트(0.95%) 오른 2699.74로 시작해 장 초반 오름폭을 1% 넘게 키우며 2700대를 터치했으나, 이후 오름폭을 줄여 2690대에 머물렀다.

코스피, 엿새만에 하락…엔화 강세·외인 매도 영향
코스피가 19일 엔화 강세와 외국인 수급 부재 등 영향으로 6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22.87포인트(0.85%) 내린 2674.3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 증시 폭락 이후 이어지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지수는 전장보다 0.74포인트(0.03%) 오른 2697.97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내림세로 돌아섰다. 장 후반에는 낙폭을 1% 넘게 키우기도 했다.

코스피, 美 침체공포 완화에 2690대 올라서
코스피가 16일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완화에 2% 가까이 올라 2,700대 목전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52.73포인트(1.99%) 오른 2697.23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9일 이후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0.99포인트(1.93%) 오른 2695.49로 출발해 장중 2699.61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코스피, 경계감 유입에 2620대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13일 중동 긴장과 미국 물가지표 둘러싼 경계감 속에 소폭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20포인트(0.12%) 오른 2621.50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지난 9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전장보다 6.20포인트(0.24%) 오른 2624.50으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오름세로 마감했다.

코스피, 경기침체 우려 완화에 2600선 회복
코스피가 12일 미국 경기 침체 우려 완화와 국내 수출 호조에 힘입어 26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9.87포인트(1.15%) 오른 2618.30로 마감, 지난 2일 이후 6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2600선을 회복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73포인트(0.53%) 오른 2602.1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7.4원 오른 1372.0원을 나타냈다.

코스피·코스닥, 사흘만에 꺾이며 0.4% 하락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8일 나란히 0.4%대 내리며 폭락장 이후 사흘 만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68포인트(0.45%) 내린 2556.7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8.20포인트(1.49%) 내린 2530.21로 출발한 후 점차 낙폭을 줄였다. 오후 들어 잠시 상승 전환했지만, 이내 하락폭을 1%대 안팎으로 늘렸다. 코스닥 지수도 전날보다 3.26포인트(0.44%) 내린 745.28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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