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트럼프 경계감' 2520대 약보합 마감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코스피가 20일 2520대에서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50포인트(0.14%) 내린 2520.0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13포인트(0.40%) 오른 2533.68로 출발한 후 등락을 거듭하다 하락세로 전환했다.

'트럼프 경계감' 코스피 2520대서 약보합 마감
코스피가 17일 눈치보기 장세 끝에 2520대에서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3.94포인트(0.16%) 내린 2523.5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4포인트(0.26%) 내린 2520.85로 출발해 장중 내내 약세를 유지했다. 장중 한때 2513.84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대체로 2520선 인근에서 등락하는 모습이었다.

코스피, 美 훈풍에 1%대 올라 2520대 회복
코스피가 16일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미국 증시 훈풍에 힘입어 1% 넘게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68포인트(1.23%) 오른 2527.49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1.46포인트(1.26%) 오른 2528.27로 출발해 장중 내내 1% 내외의 상승세를 유지했다. 장 초반 2534.01까지 오르는 등 2530선을 찍기도 했다.

코스피 2490대서 제자리걸음
코스피가 15일 약보합 마감하며 이틀 연속 2490대에 머물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0.59포인트(0.02%) 내린 2496.81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13.67포인트(0.55%) 오른 2511.07로 출발해 장 초반 상승폭을 1%대로 키우며 2524.36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고 보합권 등락하다 결국 약세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 美 악재에 1% 하락 2480대 마감
코스피가 13일 1% 넘게 하락해 2480대에서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6.22포인트(1.04%) 내린 2489.56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7.63포인트(0.30%) 내린 2508.15로 출발해 장중 이어진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 하락 폭을 확대했다. 코스피는 새해 들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다가 지난 10일 하락 전환했고 이날은 낙폭을 더욱 키웠다.

코스피 팽팽한 줄다리기 끝에 엿새만에 하락
코스피가 10일 미국의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6거래일 만에 내려 2510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6.12포인트(0.24%) 내린 2515.78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6.52포인트(0.26%) 오른 2528.42로 출발한 후 2520선 부근에서 상승과 하락을 여러 차례 오갔다.

코스피, 4개월만에 5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가 9일 2520대에서 강보합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0.85포인트(0.03%) 오른 2521.90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05포인트(0.20%) 오른 2526.10으로 출발해 한때 2530대까지 올랐으나 오후 들어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신세계그룹株, 정용진 회장 '트럼프 무도회 참석' 소식에 일제 강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오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과 당일 저녁에 열리는 무도회에 모두 참석한다는 소식에 8일 신세계그룹주 주가가 일제히 올랐다. 이날 그룹의 IT계열사인 신세계I&C는 전장 대비 16.28% 급등한 1만6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엔진, 대규모 공급계약에 13% 급등…52주 신고가
한화엔진 주가가 8일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13% 넘게 급등했다. 이날 한화엔진은 전장 대비 13.27% 오른 21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만30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장 마감 후 한화엔진은 6292억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 주가, 외국인 매수에 3.4%↑
삼성전자가 8일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분기 실적을 공개했지만, 우려했던 것보다는 나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주가는 3% 넘게 올랐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43% 오른 5만7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삼성전자 주가가 5만7000원을 넘은 것은 지난해 11월 26일(5만8300원) 이후 약 1달 반 만이다.

코스피 겹악재 딛고 나흘째 '훨훨' 6주만에 2520대 회복
코스피가 8일 지속되는 정치 불안, 경기 부진 우려, 삼성전자의 실적 악화 등 누적된 악재에도 4거래일 연속 오르며 2520대에서 강세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28.95포인트(1.16%) 오른 2521.05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85포인트(0.44%) 내린 2481.35로 출발했지만 곧바로 강세로 전환,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11월 26일 이후 약 6주 만에 2520대로 올라섰다.

조선株, 美군함 수주 기대감에 줄신고가
미국 해군함 건조에 동맹국을 활용할 수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발언에 7일 조선주와 조선기자재주가 줄줄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급등했다. 이날 한화오션은 전장 대비 12.60% 오른 4만2900원을 기록했다.

이수페타시스, 논란의 유상증자 강행 방침에 8.5% 급락
반도체 기판 제조사 이수페타시스가 이차전지 소재 기업 제이오 인수를 위한 유상증자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7일 주가가 8% 넘게 급락했다. 이날 이수페타시스는 전장 대비 8.52% 내린 2만68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장중 보합권을 유지하다 유상증자 강행 방침이 전해진 직후 급락해 한때 12.95% 내린 2만555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코스피 '전강후약' 2490대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7일 사흘 연속 올라 2,49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46포인트(0.14%) 오른 2492.1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4.85포인트(1.0%) 오른 2513.49로 출발한 뒤 초반 1.3% 넘게 올라 장중 2520선까지 넘어섰지만, 오후 들어 상승세가 약해지며 '전강후약'의 흐름을 보였다.
코스닥 1.72p(0.24%) 오른 719.68 개장
코스닥 1.72p(0.24%) 오른 719.68 개장
코스피 24.85p(1.00%) 오른 2513.49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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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2.20p(1.73%) 오른 717.96 마감
코스닥 12.20p(1.73%) 오른 717.96 마감
코스피 46.72p(1.91%) 오른 2488.64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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