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1% 내려 2530대 후퇴
코스피가 11일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실망감과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등 여파로 1% 넘게 내려 253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29.49포인트(1.15%) 내린 2531.66에 거래를 마치며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중국 부양책 경계감에 약보합 마감
코스피가 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인하와 중국 경기 부양책 발표 등 주요 이벤트를 소화하면서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3.48포인트(0.14%) 하락한 2561.1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2.07포인트(0.86%) 오른 2586.70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보이다 장중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트럼프 재집권' 소화하며 2560대 보합 마감
코스피가 7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데 따른 영향을 주시하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2포인트(0.04%) 오른 2564.63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28포인트(0.24%) 내린 2557.23으로 출발해 약보합권에 머물다 소폭의 상승세로 돌아섰다.

코스피 '트럼프 승기'에 2560대 후퇴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코스피가 6일 2560대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3.37포인트(0.52%) 하락한 2563.5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5.02포인트(0.58%) 오른 2591.90으로 출발해 강보합세를 보이다 장중 하락세로 돌아섰다.

'단명한 금투세 효과' 코스피 하루만에 반락
코스피가 5일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기대감이 하루 만에 소멸되며 2570대에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09포인트(0.47%) 내린 2576.88에 장을 마쳤다. 전날 코스피는 더불어민주당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결정에 1.8% 올랐으나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8.73포인트(0.72%) 내린 2570.24로 출발해 하락세를 지속했다.

코스피 '금투세 폐지' 기대에 1.8% 상승
코스피가 4일 더불어민주당의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결정 등의 영향으로 2% 가까이 올라 258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6.61포인트(1.83%) 오른 2588.97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코스피, 美빅테크 실적 우려에 2540대로
코스피가 1일 미국 나스닥 급락을 반영하며 2,540대에서 약세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79포인트(0.54%) 내린 2542.36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9포인트(0.52%) 내린 2542.96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 상승 전환하는 등 선방했으나 장 막판 다시 낙폭을 키웠다.

'대형주 와르르' 코스피 1.4% 하락
코스피가 31일 대형주들의 동반 약세에 1.5% 가까이 하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64포인트(1.45%) 내린 2556.1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55포인트(0.72%) 내린 2575.24로 출발해 장중 내내 약세를 보였다.

돌발변수에 발목잡힌 코스피…1% 내려 2600선 내줘
코스피가 30일 고려아연의 대규모 유상증자 등 돌발변수에 1% 가까이 하락하며 2600선을 내주고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24.01포인트(0.92%) 내린 2593.79로 집계됐다.

코스피 2610대 강보합 마감…삼성전자 연이틀 상승
코스피가 29일 '대장주' 삼성전자의 상승에 힘입어 2610대에서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5.37포인트(0.21%) 오른 2617.80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이차전지 뛰자 코스피 1% 넘게 상승
코스피가 28일 미국, 중동발 불확실성에도 삼성전자와 이차전지 종목 강세에 힘입어 1% 넘게 올랐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9.16포인트(1.13%) 오른 2612.43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8포인트(0.20%) 오른 2588.45로 출발해 오름폭을 점차 늘리면서 2610대로 올라섰다.

'전강후약' 코스피, 2580대 제자리걸음
코스피가 25일 외국인 자금 이탈로 '전강후약' 흐름을 보이면서 2580대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24포인트(0.09%) 오른 2583.27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16.41포인트(0.64%) 오른 2597.44로 출발해 오름폭을 늘리면서 2610대까지 올라섰지만, 이후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코스피, 악재에만 민감…2580대로
코스피가 24일 장 후반 낙폭을 확대하며 2580대 초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8.59포인트(0.72%) 내린 2581.03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 대비 7.93포인트(0.31%) 내린 2591.69로 출발해 장중 약세를 지속했다.

코스피 1% 상승…삼성전자 나흘만에 급반등
코스피가 23일 삼성전자의 급반등에 힘입어 1% 넘게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종가는 전 거래일 대비 28.92포인트(1.12%) 오른 2599.62로 집계됐다. 지수는 4.55포인트(0.18%) 오른 2575.25로 출발해 장 초반 하락 전환하기도 하는 등 보합세를 보였으나, 장 후반 삼성전자의 급반등에 힘입어 오름폭을 확대했다. 코스피가 1% 넘게 상승한 것은 지난 14일(1.02%) 이후 7거래일만이다.

'트럼프 트레이드'에 휘청인 코스피 2570대 후퇴
코스피가 22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 이탈로 1% 넘게 내리면서 2570대까지 밀렸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4.22포인트(1.31%) 내린 2570.70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5포인트(0.16%) 내린 2600.87로 약보합 출발했지만, 곧장 낙폭을 1.55%까지 늘리면서 2560대로 후퇴하기도 했다.

코스피, 저가 매수세에 2600대 복귀
코스피가 21일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 만에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10포인트(0.43%) 오른 2604.92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5포인트(0.27%) 오른 2600.77로 출발해 오름폭을 늘렸지만, 장 막판 2610대를 내줬다.

코스피, 사흘째 내려 2600선 내줘
코스피가 18일 외국인의 매도세에 사흘째 내려 26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5.48포인트(0.59%) 내린 2593.8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6일 이후 3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종가 기준 2600선을 내준 것은 지난 11일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코스피, TSMC 호실적에도 약보합 마감
코스피가 17일 대만 반도체 기업 TSMC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증시 전반으로 온기가 번지지 못하면서 약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6포인트(0.04%) 내린 2609.3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0.38포인트(0.40%) 오른 2620.74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소폭 내린 채 마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