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19 발생현황 미국 테넷 개봉연기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의 개봉이 연기됐다. 이는 미국의 코로나19 발생 상황의 영향이 크다. 확진자가 사상 최고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텍사스주는 추가적인 경제 재개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도 급증하면서 일부 지역 병원에는 비필수적인 수술 등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애플은 플로리다 지역 매장 14곳을 추가로 폐쇄한다고 발표하는 등 기업 활동 차질도 차츰 확대되는 중이다.

코로나19 재확산에 美 디즈니사 직격타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면서 세계 1위 콘텐츠 기업인 디즈니사가 직격타를 맞고 있다. 26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의 보도를 종합해보면, 디즈니는 올 올여름을 겨냥한 블록버스터 영화 '뮬란'의 개봉 날짜를 또다시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괴물 황사' 앞둔 미국, 코로나19 감염 2500만명 추산 나와
'괴물 황사'를 앞두고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 코로나19 실제 감염자가 2300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추산이 나왔다. 26일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는 무증상 감염이 많다"며 "현재 보고된 코로나19 감염 1건당 또 다른 10건의 감염이 있다는 것이 현재 우리의 평가다"고 밝혔다.

괴물황사에 코로나19 미국 재확산까지…전문가들, 발생현황에 우려
미국에 '괴물 황사'와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겹악재가 드리우고 있다. 25일 CNN방송과 CBS방송, NBC방송 보도를 종합해보면, 현재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발생한 최악의 먼지구름이 곧 미국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괴물 황사‘ 상륙 예정에 미국 비상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발생한 최악의 먼지구름이 곧 미국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되면서 미국에 비상이 걸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을 받는 미국에 괴물 황사까지 겹친데 두고 우려하는 분위기다. 24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사하라 먼지구름은 멕시코만을 가로질러 빠르면 25일께 미국 본토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미국 재확산 우려 속 다시 문닫는 애플스토어들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애플스토어들이 다시 문을 닫고 있다. 25일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은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애플스토어 7곳의 문을 다시 닫기로 했다.

미국 코로나19 신규확진 최고치…WHO 등 '정점 아직' 우려
25일 월드오미터 등 통계사이트들의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를 보면, 미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3만7374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46만3271에 이른다. 일일 신규확진은 4월 정점인 3만4203명을 넘는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인구가 많은 텍사스주와 플로리다주, 캘리포니아주에서만 각각 50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국 코로나 재확산 우려…WHO "아직 정점에 이르지 못해"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5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다음 주면 전 세계적으로 100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마이클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미주 지역, 특히 중남미의 경우 아직 코로나19 확산세가 정점에 이르지 못했다고 우려했다.

열려진 맥 OS 11의 시대 ‘Big Sur’ 명명 …디자인·기능 사용 편의성 강조
[재경일보=윤근일 기자] 애플이 차세대 맥 OS를 '빅 서'(Big Sur)로 명명했다. 빅 서는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의 바위·산악 지형에서 따온 이름이다. 또한 애플워치 O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씻기 시간 알려주는 기능이 탑재됐다. 애플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앱(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을 위한 연례행사인 '세계개발자대회 2020'(WWDC 2020)을 열고 맥과 애플워치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애플 'iPadOS 14‘ 펜슬 이용 다채로워진다
아이패드 내 애플 펜슬로 쓴 글씨가 텍스트처럼 복사가 가능하게 되었다. 펜슬을 통한 기능이 다채로워진다. 애플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앱(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을 위한 연례행사인 '세계개발자대회 2020'(WWDC 2020)을 열고 올가을 나올 모바일 운영체제(OS) iOS 14에 추가될 아이패드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애플 펜슬로 아이패드에 스크리블을 하게 되면 어떤 텍스트 창에 글을 쓰더라도 자동으로 타이핑 된 텍스트로 변환되어, 사용자들은 아이메세지 앱에서 답을 하거나 사파리 앱에서의 검색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다.

애플 아이폰 'iOS 14' 업그레이드… 홈화면 개편에서 차문 개방까지
아이폰이 안드로이드처럼 다채로운 홈화면을 갖추고 자동차 문까지 열수 있게 된다. 애플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에서 앱(응용프로그램) 개발자들을 위한 연례행사인 '세계개발자대회 2020'(WWDC 2020)을 열고 올가을 나올 모바일 운영체제(OS) iOS 14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일정과 주요 뉴스, 날씨, 지도, 운동량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위젯을 새로 디자인해 홈화면으로 옮겨와 원하는 위치에, 원하는 크기로 끼워 넣을 수 있게 된다.

애플 주가 신고가 경신...자사 칩 장착한 맥(Mac) 내년 출시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의 주가는 2.6% 오른 358.87달러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애플이 가진 세계개발자콘퍼런스(WWDC)에서 나온 자체 개발 칩 발언에 시장이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다. 애플은 우선 자사 맥(Mac)컴퓨터에서 자체 개발 칩 사용해 15년에 걸친 인텔 의존에서 벗어나겠다고 선언했다.

키아누리브스 경매, 워렌버핏 점심 경매 언택트 버전?
헐리우드 영화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경매를 언택트로 한 것이 화제다. 그는 16일(현지시각)으로 온라인 화상대화 '줌 채트'(Zoom Chat)를 통해 자선경매를 열었다. 경매 낙찰자는 그와 15분간의 화상대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경매 수익금은 암 환아 지원단체인 캠프 레인보우 골드로 직접 전달되어 소아암 환자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같은 방식은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과의 점심 시간을 위한 경매를 생각하게 한다.

작년 애플 앱스토어 통한 거래규모 627조로 추정…애플 몫만 봐도 큰 규모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각종 앱(응용프로그램)을 판매하는 앱스토어를 통해 이뤄진 거래 규모가 5천190억달러(약 626조8천482억원)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애플은 어낼리시스 그룹에 의뢰해 조사한 이번 거래 규모 추정치에는 유료 앱과 인앱구매와 같이 애플이 직접 간여한 거래와 애플이 직접 간여하지 않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에서 발생한 경제적 활동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발생현황 영향준건 억제조치...없었다면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 연구진들은 한국과 미국,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이란 등 6개국에서 봉쇄령 등 코로나19 확산 억제 정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국내 억지조치가 3800만명의 코로나19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WP)와 폭스 뉴스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와 휴교 등 강력한 조치가 없었다면 국내에선 한국인 10명 중 7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수 있다고 나온다.

뉴욕증시, 코로나 재확산 공포 심리에 하락 출발
15일 오전 9시52분 현재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74.98포인트(2.25%) 미끄러진 25,030.56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5.76포인트(1.83%) 하락한 2,985.55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32.09포인트(1.38%) 떨어진 9,456.72를 각각 나타내고 있다. 지난 11일에도 코로나19 재확산 우려로 다우지수는 6.90%, S&P 500지수는 5.89%, 나스닥지수는 5.27% 폭락한 바 있다.

코로나 억제효과, 사스 완치자 항체서도 확인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활성 규명을 위한 공동연구를 통해 세포 수준에서 랄록시펜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억제 활성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힌 가운데 이전에는 사스 완치자 항체도 이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고위급 만나나…"하와이 회담 계획, 긴장완화 논의 주목"
최근 미중 갈등이 '신냉전'으로 불릴 정도로 고조되는 가운데 양국이 미국 하와이에서 고위급 회담을 계획하고 있다고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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