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반도

<이산가족>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었는데'
(금강산=연합뉴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둘째날인 21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실내상봉에서 김순연(80)할머니가 북측 조카들로부터 전달받은 언니와 형부의 사진을 받아보고 있다.

<이산가족> '건강하세요'
(금강산=연합뉴스)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 1차 둘째날인 21일 오후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공동중식에서 주수만씨가 북측 고모 주금녀(92)씨에게 밥을 먹이고 있다.

<이산상봉> 금강산으로 출발하는 이산가족 상봉자
(속초=연합뉴스) 2014년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 1차 첫날인 20일 오전 강원도 속초 한화콘도에서 동생들을 만나러 가는 장춘(82)할아버지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0년에 열린 이산가족 상봉 이후 약 3년 4개월 만에 열리는 이번 상봉은 남측 상봉 신청자

박 대통령 "리조트 붕괴사고 가슴 아픈 마음"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강당 붕괴사고로 10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한데 대해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지자체 파산제 도입, 건전재정 회복 유도
재정기능이 마비된 지방자치단체에 파산을 선고하는 제도가 올해 도입된다. 또 내년부터는 지자체별 안전등급을 매겨 발표한다. 안전행정부는 14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업무추진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남북 고위급접촉 대표단 출발
(서울=연합뉴스) 남북 고위급 접촉의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규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오른쪽에서 세번째) 등 대표단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를 나와 판문점으로 출발하고 있다.

존 케리와 악수하는 박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13일 오후 청와대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을 접견, 악수하고 있다.
정부, 경기 회복위해 올해 예산 65% 상반기 집행
정부가 경기회복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올 해 세출 예산의 65%를 상반기에 배정한다. 정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2014년도 예산배정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
한-중, FTA 양허초안 교환…농산물 개방수준 주목
한국와 중국은 자유무역협정(FTA) 2단계 첫 협상인 8차 협상에서 상품분야 양허초안(Offer)을 교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닷새간 인천에서 한-중FTA 8차 협상(2단계 협상)을 진행됐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상에서 초민감품목을 제외하고
정부,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지원 423억 확대
정부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저소득층 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도 에너지 관련 복지지원 예산에 423억 원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한 내년도 에너지 지원사업 예산
한국 정부 오픈데이터지표 세계 12위
정부가 공공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하는 '정부 3.0' 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하는 가운데 우리 정부의 공공데이터 점수가 영국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 따르면 월드와이드웹재단
기초연금 '최소 10만원, 최대 20만원' 등 법에 명시
정부가 내년 7월부터 65세이상 노인에게 지급할 기초연금액에 최소값 10만 원과 최댓값 20만 원을 명시하는 기초연금법안을 최종 확정했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법안이 19일 국무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됨에 따라 이번 주 안으로 대통령의 재가를
韓中 FTA 2단계 첫 협상 개시…품목별 논의
우리나라와 중국의 FTA(자유무역협정) 2단계 첫 협상이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인천 송도국제도시 쉐라톤인천호텔에서 시작됐다. 한·중 FTA 1단계 협상은 지난 해 5월부터 올 해 9월까지 7차에 걸쳐 이뤄졌고, 이번 2단계 협상에선 1단계 협상
5대 보건의약단체 "원격의료 반대, 공동 대응"
정부가 원격의료 도입을 예고한 가운데 5개 주요 보건·의약 관련 단체들이 이에 반발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14일 의사협회에 따르면 의협·치과의사협회·한의사협회·약사회·간호협회 등 5개 단체 대표들은 13일 회동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의료법과 서
"'3대 복지' 향후 4년간 지방비 부담 2조8000억원"
정부가 추진하는 복지사업 규모가 커지면서 내년부터 4년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추가로 부담하는 예산이 2조800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3일 국회 예산정책처의 '2013~2017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분석'에 따르면 내년
미래부, 무궁화위성 매각 논란관련 전방위 KT 징계
미래창조과학부가 무궁화위성 불법 매각 논란과 관련해 KT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창조과학부는 KT가 우주개발진흥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고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방침
문형표 "국민연금 지속위해 보험료율 인상 불가피"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국민연금의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보험료율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자는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문형표, 기초노령연금 대상 축소 주장" 논란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가 현행 기초노령연금 대상을 절반 이하로 축소하는 제도개편을 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민주당 인사청문회검증단은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2008년 국민연금개혁위원회 회의록을 분석한 결과, 문형표 후보자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