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중형·준대형마트도 영업규제 추진
대형마트에 이어 중형 및 준대형 마트의 영업제한 등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3일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성린 의원실에 따르면 중형 및 준대형 마트의 신규 출점과 영업을 규제하는 내용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
서울시, 전기차 1만개 도입 등 이산화질소 저감 종합 대책 추진
서울시가 대기오염 물질인 이산화질소(NO₂)를 줄이기 위해 오는 2014년까지 공기 중 이산화질소를 현재 0.033ppm 수준에서 환경기준(0.030ppm) 이하인 0.027ppm으로 줄이기하는 등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지금은 딸바보시대! 싱글 남녀 모두 2세 성별로 '딸' 선호
결혼한 여자가 아들을 낳지 못해 시부모나 남편으로부터 소박을 맞고 집에서 쫓겨나기까지 했던 일은 이제 점점 옛일이 되고 있다. 결혼하지 않은 싱글 남녀들이 2세의 성별로 딸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레드힐스는 자사 남녀회원 300명씩 총 600명을 대상
쿠엔티 100억대 사기사건, 보이스피싱 2차 피해 우려
최근 유명 백화점의 각종 상품권을 최대 30% 싸게 판매한다고 광고하며 소비자들을 유인한뒤 현금을 챙겨 잠적한 소셜커머스 업체 '쿠엔티'가 경찰에 적발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소셜커머스 업체인
이상봉 디자이너 직접 디자인한 '새집배원 복장' 10월 출시
집배원 복장이 오는 10월부터 우정사업본부 사상 처음으로 유명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디자인으로 교체된다. 우정사업본부는 13일 시내 청계광장에서 전국 1만7천명의 집배원이 입게 될 새 디자인의 집배원복을 공개했다.
식약청, 치과용 금니 생산업체 4곳 중 1곳 '함량 미달'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양청) 국내 금니 생산업체 4곳 중 1곳은 금 함량이 기준에 못미치는 제품을 치과에 공급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은 "올해 1/4분기 시중에 유통 중인 치과용귀금속합금 74개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20개 제품에 대해 판매중지, 회
"천안판 도가니' 사건… 피해학생수 6명으로 밝혀져
지난 12일 속칭 '천안판 도가니' 사건을 통해 충남 천안의 한 특수학교에서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벌어진 교사 성폭력 피해 학생수는 모두 6명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의사협회 수술거부에 시민단체들 "고발하겠다"
안과와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외과 개원의들이 포괄수가제에 반대해 수술 거부를 선언한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이들 의사단체들을 고발하기로 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민주노총 등 6개 시민사회단체는 13일 "개원의들의 수술 거부는 시장의 독점적 지위를 남용한
서울시교육청, 수학 기말고사 집중점검…사교육비 유발시 '철퇴'
교육당국이 교육과정 범위를 벗어나거나 문제가 너무 어려워 사설 학원을 가도록 부추긴다는 지적 받아온 중ㆍ고교 수학시험을 집중 점검해 제재에 나선다.
동해안서 팔각줄고기 투라치 등도 등장… '동해안 수산자원 다양성과 어획량↑'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이하 동수연)는 13일 '지난 5월 동해 연근해에서의 어업자원 조사 결과 수산생물의 다양성이 올라갔다'는 조사결과를 밝혔다.
검찰 불법사찰 재수사 종결… "박영준 기소·민정수석실은 개입 안했다"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및 증거인멸 사건을 재수사해온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박윤해 부장검사)은 13일 불법사찰을 지시한 혐의(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지난달 서울 서초구 양재동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사건으로 별건 구속기소된 상태된 박영
서울시, '시내 1천개 학교에 100㎿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서울시는 13일 세종문화회관 중앙잔디밭에서 서울시교육청, (사)서울시시민햇빛발전소와 함께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은 '2014년까지 서울시내 1천개 학교에 100㎿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도입한다&
인천 경찰, 인터넷 성매매 알선·매수자 일당 97명 검거
인천광역시 삼산경찰서는 13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K(25)씨를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성매매자 11명과 성매수자 85명을 동일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올해 전국 16개 지역, 36개 시군구 통합 추진
올해 전국 16개 지역, 36개 시군구의 통합이 추진된다. 지역으로부터 건의된 곳은 20개 지역, 50개 시군구로, 심의 절차를 거쳐 6개 지역, 14개 시군이 선정됐다. 그 대상은 ▲의정부+양주+동두천 ▲전주+완주 ▲구미+칠곡 ▲안양+군포 ▲통영+고성 ▲동해+삼척+태백이다.
페루 '헬기참사' 한국인 희생자 신원 모두 확인돼
페루에서 발생한 헬기사고로 숨진 한국인 희생자들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다. 유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신원확인에 참여하면서 예상보다 빨리 신원확인 작업이 마무리되게 됐다. 주(駐) 페루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12일(현지시간) "치아대조를 통해 한국인 희생자 8명의 신
미국 갈 때 대면심사 생략… 아시아 첫 자동출입국심사제 시행
앞으로 자동출입국심사제가 시행돼 미국 왕래 시 대면심사가 생략된다. 이에 따라 미국 이민국의 입국심사를 받기 위해 한참 동안 줄을 서야 하는 불편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게 됐다. 한미 양국은 12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워싱턴 DC 덜레스 공항에서 양국간 상호
산림청 개청 이래 첫 9급 출신 여성 기술직사무관 탄생
산림청 개청 이래 첫 9급 출신 여성 기술직 사무관이 탄생했다. 현재 산림청의 5급 이상 여성공무원은 10명이지만, 기술직은 고시 출신 여성사무관 3명 뿐이다. 산림청은 북부지방산림청 양평경영팀장 서은경(43·여) 주무관을 임업사무관 특별승진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12일
"페루 헬기사고 사망자 시신 이르면 14일 한국으로 운구"
페루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한국인 희생자들의 시신이 이번 주 안에 한국으로 운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駐) 페루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12일(현지시간) "유족들이 시신 안치소를 직접 찾아가 신원확인 작업에 참여하면서 상황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