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강북 미아동 12,000세대 단독 근린상가 ‘미아프라자’ 분양

맹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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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탄건설은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에 유일한 근린상가 점포를 분양 중이다.

‘미아프라자(조감도)’는 지하3층~지상6층 총 점포수 34개 연면적 5155㎡ 규모로 지하3층~지하2층은 주차장, 지하1층~지상1층은 근린생활용품, 음료. 기호음식, 퓨전음식점 등, 지상2층~지상3층은 메디컬.클리닉, 지상4층~지성5층은 교육, 학원, 지상6층은 스포츠관련업종으로 구성된다.

미아프라자는 지리적으로 12,000여세대의 강북 미아뉴타운의 중심부에 위치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미아뉴타운은 길음 뉴타운과 함께 강북 재개발의 선두지역으로서 6구역,12구역에 삼성 래미안 2,604세대 2010년 5월 입주와 8구역 두산 위브 1,370세대가 건축되고 있다.

 

기존 SK북한산시티 (5,327세대) 풍림삼각산아이원(2,017세대)을 포함 12,000세대를 구성하며 반경1Km내 20여개의 학교가 밀집해 있다. 주거환경개선이 목적인 개발로 상업필지가 별도로 확정되어 있지 않아 일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상가앞의 분수대 및 마을버스노선이 신설 확정됨에 따라 집객 효과를 높이는데 장점으로 부각 되며 2013년 준공예정인 우이∼신설 경전철 삼양 사거리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또한, 2010년 5월 입주 예정인 삼성레미안 및 두산위브 아파트의 경우 1층 연도형 상가로만 구성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병원 및 학원의 최고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미아프라자는 12,000세대 중 근접 기본세대만 5,000 세대이며, 접근성·안전성·수익성 모두 갖춘 상가이다. 02)98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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