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임광토건, 강동구 강변 '그대家' 특별분양

장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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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안정세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기다리고 있던 매물들이 급매물로 나오고 있다.

그동안 내 집 마련을 위해 또 조금 더 넓은 평수로 갈아타기 위해 주시하고 있던 사람이라면 요즘 주위를 관심있게 돌아볼 필요가 있다. 본인이 조금만 노력해 발품만 판다면 얼마든지 좋은 아파트를 구매 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꿈꾸어 왔던 한강 프리미엄도 이제는 노려 볼만 하다.

강동구에 위치한 강변 그대가 2차 아파트는 천호동 뉴타운 지역 바로 앞 자리에 위치해 뉴타운 수혜를 볼수있다. 또 지역적으로 암사동과 천호동에 경계선상에 위치하기 때문에 8호선 암사역과 5호선 천호역에 더블 역세권을 이용할수 있다.

게다가 이곳은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천호대교, 광진교등이 인접한 도로망이 잘 뻗어있는 교통요충지로서 한경 변 바로 앞에 건물이 들어서기 때문에 4층 이상이면 한강을 그림처럼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 볼수 있어서 한강 조망을 탐내던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 볼만 하다.

전체 동이 한강 조망을 위해서 한강변을 바라볼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아파트 부지 바로 앞이 한강 시민 공원이기 때문에 향후 전망을 가릴 염려도 없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오는 4월에 준공이 예상이며 준공 직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이번에 분양하는 회사보유분 8세대는 기존에 회사에서 보유하던 특별 물량으로 155.03㎡ (기존46평형)으로 전부 한강 조망 가능한 로얄층으로만 구성이 되어있어 그동안 한강을 갈망하고 있던 실 수요자라면 이번 특별분양분을 한번 노려볼만 하다.

특히 이번 특별 분양분은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청약통장과는 무관하기 때문에 청약 1순위가 아니더라도 계약 신청이 가능하다.

특별 분양분에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에 입주때까지 중도금 대출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집마련을 계획중인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분양문의 02-47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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