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자동차 완성업체 5곳을 3개로 줄여야 한다는 내부 검토 문건을 만든 것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자동차 회사 2곳의 파산과 매각을 염두에 둔 구조조정을 실시하려 했던 것.
14일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지식경제부 고위당국자는 "지경부 내부에서 공식 검토되거나 보고된 내용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이번 시나리오는 현재 법정관리에 들어간 쌍용차, 미국 본사 파산이 초읽기에 들어간 GM대우 등 몇몇 기업을 긴장케 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편, 미국 재무부는 미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에 대해 파산보호 신청 준비를 지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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