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홈쇼핑에 중고차를 소개한다.
크라이슬러는 오는 7월 19일 새벽 00시 50분부터 60분 동안 CJ오쇼핑에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와 ‘닷지 듀랑고’ 등 신차급 중고차량을 특별 소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 20대만 한정 소개되는 차량 모두는 전시 및 시승/행사용으로만 사용된 주행거리 6천km 이하, 운행기간 12개월 미만의 신차급 중고차량이며, 2년 또는 주행거리 최소 5만4천Km까지 파워트레인 및 일반 부품을 보증 받을 수 있다고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밝혔다.
특히,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의 중고차량은 크라이슬러 본사가 중고차의 인증에서 판매, AS까지 책임지는 수입차 업계 최초의 직영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 소개되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의 소개가격은 부가세 포함 2950만원, 닷지 듀랑고는 2650만원이다.
방송을 보고 상담 및 계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전화로 시청이 가능하며, 신청 후 3일 이내에 크라이슬러 본사에서 해피콜을 해준다. 해피콜 시 원하는 상담시간과 차량을 둘러볼 전시장을 결정한 뒤, 해당 전시장에 직접 방문해 실계약을 하면 된다.

크라이슬러 퍼시피카는 럭셔리 세단과 SUV의 장점을 합친 6인승 크로스오버 SUV로 스포티한 성능과 스타일, 뛰어난 안전성, 세단의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V6 4.0리터 알루미늄 엔진을 탑재하여 고출력 253마력, 최대토크 3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프론트 듀얼 에어백 및 측면 커튼식 에어백, 세계 최초의 계기판 내장 내비게이션 모니터 등을 장착하여 동급 최고의 안전성 및 항공기 일등석 수준의 안락한 실내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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