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변종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메릴랜드대학교가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변종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결과를 1일(현지시간) 발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연구팀은 페럿 그룹에 신종플루 바이러스와 계절플루 바이러스를 동시 주입한 결과, 페럿들이 두가지 플루에 감염 되었지만 바이러스들이 재결합 해 새로운 변종을 만들어내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두 가지 바이러스 모두에 감염된 동물들은 호흡기 뿐만 아니라 장기도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았으며, 또 다른 그룹에서는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폐에도 깊숙이 침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한편 연구팀은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보다 전염성이 강한 이유는 새로운 종이라 면역성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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