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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0일 첫 방영 한 KBS2 새 주말 드라마 '열혈장사꾼'에 뉴 SM3, SM7, 그리고 QM5를 협찬 중이며 이번 주에 방영 될 5부작부터 주인공 하류(박해진 역)가 르노삼성자동차에서 촬영 지원하는 매장에서 영업사원으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극중 인물들이 근무하는 자동차 영업소의 배경으로 회사의 영업지점(압구정 지점, 서초지점, 도곡지점, 양평사업소)을 제공해 자동차 회사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극의 사실감을 높이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커뮤니케이션본부 이교현 본부장은 "간접광고관련 방송법 개정안 시행으로 오는 11월부터 간접광고의 허용이 부분적으로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 향후 더욱더 적극적으로 PPL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열혈장사꾼'은 '쩐의 전쟁'으로 유명한 박인권 화백이 그린 만화 원작을 드라마로 연출한 작품으로, 자동차 영업사원들의 치열한 삶을 통해 돈과 성공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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