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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가 안전한 자동차 문화를 이끌고자 나섰다.
SK에너지는 지난 13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경북 상주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안전운전체험센터에서 총 6회에 걸쳐 기획한 안전운전모터캠페인의 일환으로 'SK에너지 엔크린몰 드랑이빙 스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3일에는 국내 최초로 교통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회 교통장애인 안전운전체험 드라이빙 스쿨'이 진행됐다.
이번 교통장애인 드라이빙 스쿨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기지부와 함께 장애인들의 안전운전 도모와 사고예방 및 사고 시 대처능력 함양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과 2차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했다.
안전운전체험센터의 전문 강사와 GTM 레이싱대회에 출전하는 프로레이서가 진행을 맡은 이번 드라이빙 스쿨은 운전 중 생길 수 있는 각종 사고상황인 급정거, 미끄러짐, 스핀 등을 체험해보며 차량의 한계와 운전자의 한계를 몸소 느끼고 차량의 점검요령, 올바른 운전자세, 운전기술 향상을 위한 방법 등을 배워보는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이어 14일에는 엔크린몰 회원과 각종 차량 동호회원 대상으로 드라이빙 스쿨을 진행, 21살부터 57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하여 운전의 경력 및 기량에 관계없이 사고체험 안전운전 드라이빙 스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노부부 부녀가 함께 교육에 참가하거나 참가자를 따라 현장에 함께 찾은 동반인이 교육 중 참가신청을 하는 등 드라이빙 스쿨이 운전기량의 향상 뿐 아니라 가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육이 됐다.
이외에도 엔크린몰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정비학원인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의 교수진이 최고의 레이싱팀 미캐닉팀과 함께 안전운전 및 체계적인 차량자가정비 방법을 알려주는 DIY 스쿨을 진행했고, 국내 최고의 GT레이스인 GT마스터즈 시리즈 대회를 진행하는 등 함께 하는 자동차 문화 행사도 열었다.
SK에너지 제휴마케팅팀의 배준영과장은 "올해 실시된 총 16차례의 엔크린몰 드라이빙 스쿨, DIY 스쿨 및 레이싱 페스티벌 등 모터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즐겁게 즐기는 자동차 문화 형성에 일조한 것 같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운전 캠페인을 통하여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발전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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