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소비자의 평가를 바탕으로 2009년 주택품질 소비자만족도 최우수업체를 선정했다.
소비자가 직접 주택품질을 평가하는 주택품질 소비자만족도의 평가운영위원회는 삼성물산을 2009년도 주택품질 소비자만족도 최우수업체로, 대림산업, 동부건설, 매직리젼, 서령개발, 우남건설, 우미건설,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흥한주택 등 9개 업체를 우수업체로 선정했다.
소비자만족도 평가는, 공동주택의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2회째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가 대상이다.
지난 7월 조사신청을 받아, 10월 내·외부품질, 안전시설, 하자처리 등에 대해서 입주자를 대상으로 방문·면접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검증과 조사위원회 등을 거쳤다.
올해 신청 가능한 219개 업체 중 24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에 따라, 신청한 업체가 지난해 사용검사 받은 전국의 47개 단지 34,281세대를 대상으로 갤럽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우수업체로 선정된 업체는 내년에 건설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 시, 기본형 건축비의 2%에 해당하는 비용을 가산할 수 있게 되며, 올해부터 업체가 원할 때 업체의 주택품질 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평가자료가 해당 업체에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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