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1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대변을 보고 나면 무언가가 들어가지 않고 그 상태로 밖에 나와있습니다. 처음에는 손으로 넣어서 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 안 넣어도 아프지도 않고 느낌도 없어서 그냥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이게 치질인가요? 좀 크게 나오고 검은색인 거 같은데 수술해야 하는지 걱정됩니다.
A. 내치질이 탈항되는 경우일 가능성이 가장 크고요. 유두돌기라고 하는 조직이 비후되어 밀려나오는 경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느 경우든지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태입니다. 시간 되는대로 진료받고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야 다른 합병증의 발생 가능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홍현기 원장, W항외과(서초점)
Q. 잇몸이 전체적으로 욱신욱신 쑤시는 듯한 느낌입니다. 음식을 제대로 못 씹으나 그렇다고 심하게 통증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치아와 잇몸이 붕 떠있는 기분입니다. 몇 년 전에 사랑니 4개를 뽑았는데 그 후로 이런 증상이 온듯합니다. 벌써 몇 년째 증상이 있는데 병원을 못 가봐서 이러다 치아가 심각한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A. 잇몸이 욱신거리고 쑤신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잇몸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나 몸이 피곤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잇몸은 관리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에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등을 받으며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와 스케일링 등의 잇몸체크가 필요합니다.
-박주현 원장, 아이엠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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