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진흥기업, 부산 범일동 '마제스타워 범일' 특별 분양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 문현금융단지 최대 수혜 지역

장정혜 기자

7,000만원 할인, 양도세 100%면제, 중도금무이자 등 혜택

진흥기업이 부산 동구 범일동에서 역세권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마제스타워 범일'의 잔여세대를 특별 할인 분양중이다.

지상 40층 아파트 2개 동 305세대와 30층 규모 오피스텔 104세대 1개 동 규모로 대지 5,870㎡에 지하 5층까지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동북아 금융허브를 목표로 추진 중인 문현금융단지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위한 협약 체결 등으로 가시화되면서 인근 배후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가운데, 최대 수혜 지로 꼽히는 '마제스타워 범일'이 회사 보유분을 로얄층부터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마제스타워 조감도
마제스타워 조감도
1호선 범일동역과 2호선 문현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의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주변의 대형 매장인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에버, 홈플러스, 부산진시장등 상업 및 편의시설에 인접해 있고 부산의 청계천이라 불리는 동천 개발로 말미암아 부산의 최고 투자가치를 '마제스타워 범일'이 한목에 받고 있다.

지난해 부산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전국 최고치를 기록(6.4%)했고, 문현금융센터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문현동목 범일동 일대의 아파트는 실수요 중심으로 지속적 상승 탄력을 받는 가운데 특히 미분양 세제 혜택이 끝나는 2월11일 까지가 마지막 기회일 것이라고 부동산전문 관계자들은 전하고 있다.

현재 110㎡(33평), 158㎡(47평), 193㎡(58평)를 10~15% (약 7,000만원) 할인하여 주고 있으며, 양도소득세 100%면제 혜택,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료시공 등 특별혜택을 받을 수 있어 조기선착순 마감이 예상되고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 (문의: 051-63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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